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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/취업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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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회계 수업을 마치면서..
  • 작성자
    진윤정
  • 등록일
    2019-06-05 11:57:07
    조회수
    59

세 아이들을 등원시켜 놓고 어영부영 시간만 낭비 하는 것 같아 뭐라도 배워 시간되면 일해야지라는 생각에 부랴부랴 등록해서 배우게 된 수업..

원래의 전공과 머~언~ 생전 접해 본 적도 없는 부분이라 시작 시 걱정이 태산이었다.

아니라 다를까 어려운 단어 속출~수학도 잘 못하는 내가 왜 이걸 선택했을까 후회후회~

신랑도 포기하라 하지, 애들도 아프고 사고치지, 초반에는 정말 태클에 태클....

하지만 오랜만에 밖에 나와 나에게 투자하는 이 시간을 결코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다.

근데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고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 주시는 우리 '이상화 강사님'의 도움아래 점점 회계의 '회'자도 모르던 내가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술술~하고 있는게 아닌가.

비록 공부에 육아에 집안일에 치여 만성 피로상태로 2달여를 보냈지만 아~내가 했구나 라는 성취감!!!!

또 나의 커리어가 늘었구나라는 이 느낌 정말 좋~~다~~

이대로 나에게 맞는 회사에 취직해서 돈 버는 기쁨다 다시 누리고 싶으다~ㅎ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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